UOS RESEARCHPRENEUR · SEOUL 2026 · 온라인 사전설명회
UOS 리서치프러너 1기— 서울을 살리는 연구

사회문제를 제대로 풀려면
당신이 연구해야 하는 이유

온라인 사전설명회 · 2026.6.4 (목) 20:00
서울 지역문제를 한 달 동안 미친듯이 연구할 4팀을 찾습니다.

SPEAKER · 진행자 소개
오늘의 진행
하윤상 프로필

하윤상

(주)나이오트 대표 · 연구탐사대 운영

사회문제해결형 연구 플랫폼 〈연구탐사대〉를 운영합니다.
"연구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누구나 연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설계해 왔습니다.

연구탐사대 설계·운영 부트캠프 10기 회고
무엇을 하는 사람
연구로 문제를 푸는 길을 닦는 사람
오늘 왜 이 자리에
UOS 1기와 함께할 동료를 찾으러
무엇을 나눌지
"왜 연구인가"부터 "어떻게 지원하나"까지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WHO WE ARE · NAIOTH
리서치프러너 그룹

나이오트는 리서치프러너 Research-preneur 그룹입니다

나이오트는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자들을 성장·훈련시켜, 문제해결지식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리서치프러너 그룹입니다.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자성장 · 훈련문제해결지식 생태계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저희 나이오트는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자들을 성장시키고 훈련해서 '문제 해결 지식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리서치프러너 그룹입니다.
Q&A · 궁금한 점
언제든 질문을 남겨주세요

듣다가 떠오른 질문,
바로 남겨주세요

중간에 궁금한 점은 채팅창에 적어주시면 마지막 Q&A에서 함께 봅니다. QR로 들어오시면 질문을 따로 모아둘 수 있어요.

카카오톡 @연구탐사대 채팅창에 자유롭게
slido Q&A QR slido · app.sli.do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WARM-UP · 왜 오셨나요
시작하기 전에

잠깐 — 오늘 이 자리에 오셨어요?

A
꼭 풀고 싶은 문제가 있다
서울 어딘가, 마음에 걸리는 그 문제를 들고 오신 분.
B
"연구"가 뭔지 궁금하다
연구로 문제를 푼다는 게 가능한 건지 확인하러 오신 분.
C
그냥 한번 들러봤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 와보신 분 —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어느 쪽이든 좋습니다. 오늘 한 시간이면 셋 다 "이건 내 얘기다"로 바뀌게 만들어 볼게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WELCOME · 사전설명회
2026.6.4 (목) 20:00

한 시간 동안 전부 알려드릴게요

진행
나이오트 · 연구탐사대
사회문제해결형 연구 플랫폼을 운영하는 팀이 오늘 진행을 맡습니다.
방식
슬라이드 → Q&A
먼저 프로그램 전체를 훑고, 마지막에 질문을 받습니다. 중간 궁금증은 채팅창에 적어주세요.
부담 없이
놓쳐도 괜찮아요
오늘 내용은 모집 페이지에 그대로 정리돼 있어요. 편하게 들으세요.

지원할지 고민 중이셔도 좋습니다. 오늘 듣고 "이건 내 얘기다" 싶으면 그때 지원해도 늦지 않아요. 모집은 6.14(일)까지입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SET-UP · THE RULER
오늘 이 자리의 목표

끝까지 들으시면, 두 가지를 가져가십니다

처음이신 분
"연구, 나도 할 수 있겠다"
연구 경험이 전혀 없어도 4주에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끝나면 무엇이 남는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이미 관심 있던 분
"이건 지원해야겠다"
왜 지금, 왜 이 프로그램인지 — 망설이게 하던 이유 3가지가 오늘 정리됩니다.

오늘은 강의가 아니라 초대입니다. 한 시간 동안 딱 하나만 같이 확인할 거예요. — "서울의 지역문제, 어떻게 진짜로 풀리는가."

지금, 풀어보고 싶은 서울의 문제가 하나라도 떠오르시나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PART 01

리서치프러너?

창업 프로그램은 그렇게 많은데, 서울의 지역문제를 제대로 풀어내는 곳은 왜 잘 보이지 않을까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SECTION

사회적 난제의 시대

먼저, 우리가 마주한 문제가 왜 이렇게 안 풀리는지부터.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THE HARD ERA · 사회적 난제
왜 안 풀리나 ①

풀었다 싶으면, 모습을 바꿔 다시 돌아옵니다

학교교육
이천제일고 교사 폭행사건
2015
서이초 교사 사망사건
2023
?
디지털
성범죄
불법촬영물 제작·유포 사건
2016
텔레그램 n번방 사건
2020
?
산업재해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건
2016
태안 화력발전소 사망사건
2018
?

제도를 손봐도 같은 문제가 형태를 바꿔 다시 터집니다. 그래서 매번 현장을 새로 읽는 연구 — 다음 칸의 "?"를 먼저 들여다보는 일이 필요해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THE HARD ERA · 사회적 난제
왜 안 풀리나 ②

게다가 갈수록 복잡하고, 예측 불가해집니다 — VUCA

내 행동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가
복잡성Complexity
산업재해
급변성Volatility
디지털 성범죄
모호성Ambiguity
기후위기
불확실성Uncertainty
복지 사각지대
문제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가?
Unknown
the Unknown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모르는 상태
Bennett, N., & Lemoine, J. (2014).
What VUCA really means for you.
Harvard Business Review, 92(1/2).

사회문제는 이 네 얼굴로 어렵고, 끝엔 "문제가 뭔지조차 모르는" 영역이 남습니다. 그래서 답을 내기 전에 현장을 파고드는 연구가 먼저예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WHERE IT BEGAN
우리가 풀고 싶었던 문제
"내가 고통스러웠던 건 범죄의 잔혹성을 봐야 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죄책감과 무력감 때문이었다." — 오연서 기자, 〈나는 텔레그램 n번방에 있었다〉, 에스콰이어 2020.04.17

사회문제 현장의 가장 큰 페인 포인트는 —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만이 아니라,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무력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풀고 싶었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마지막으로 공유드리고 싶은 건 나이오트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이 문장입니다. 2020년 텔레그램 n번방을 취재한 오연서 기자님이 에스콰이어에 기고한 글에서 — "내가 고통스러웠던 건 범죄의 잔혹성을 봐야 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죄책감과 무력감 때문이었다." 사회문제 현장의 답답함은 문제가 심각해서만이 아니라, 뭐가 원인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기에 갖는 무력감입니다. 저희는 이것을 풀고 싶었습니다.
SECTION

문제해결지식과 공유의 비극

문제를 풀 지식은 누가 만드는가 — 그리고 왜 비어 있는가.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SOLVING KNOWLEDGE
문제와 솔루션 사이

문제해결지식 —
문제와 솔루션 '사이'의 지식

START
문제
01
진단
02
구조 파악
03
원인 파악
04
대안 기획
05
구체화
GOAL
솔루션

흔히 '문제 → 바로 솔루션'으로 점프하지만, 그 사이엔 진단·구조·원인·대안기획·구체화가 필요합니다.
'사이'의 모든 과정이 문제해결지식입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네 분의 연구가 만들어낸 진심 어린 지식이 무엇인가 — 저희는 이를 '문제해결지식'이라 부릅니다. 문제와 솔루션 사이에 있는 지식이에요. 흔히 문제 다음에 바로 솔루션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사이엔 진단, 구조 파악, 원인 파악, 대안 기획, 그리고 실행 가능한 솔루션으로 구체화하는 모든 과정이 필요합니다.
TWO AXES
문제해결지식의 두 축

두 개의 축 — Integrated View & Social Vision

이들이 생산해낼 지식은 한국 사회가 지닌 다차원적 문제와 모순을 가시화하고, 이를 해결해갈 수 있는 중장기적 전망을 내포하는 것으로서 — 『인문사회분야 학문후속세대의 연구력 강화를 위한 실태조사 및 과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음 중
AXIS 1 · INTEGRATED VIEW
문제진단
여러 학문의 관점만이 아니라 문제의 맥락까지 — 과거에 어땠고, 지금 어떠하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깊고 입체적으로 봅니다.
AXIS 2 · SOCIAL VISION
대안기획
"이 문제가 풀린다는 건 어떤 모습인가." 해결된 상태를 상정하고, 그 상태로 가는 길을 그리는 것 — 이것도 연구의 일부입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문제해결지식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뉩니다. 첫째는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것 —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보고, 과거·현재·미래의 맥락까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소셜 비전 — 이 문제가 '해결된다'는 방향이 무엇인지 상정하고, 그 해결된 상태를 위해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THE GAP · 정책 지식
왜 부족한가 ①

하지만 대부분은 정책 지식
— 거대문제(Big Problem)를 위한 거대 지식(Big Science)

문제해결지식 중 가장 보편화된 건 정책 지식입니다. 거대한 정부를 위해 교수·국책연구원이라는 거대한 전문가들이 만드는 지식이죠.
정작 시민이 직접 만들고 쓰는 지식과는 거리가 멉니다.

정부 거대 기관 · 예산 집행
↓ 필요로 함위해서 ↑
정책 지식 정책이라는 솔루션 집행에 필요한 지식
↓ 맡긴다만든다 ↑
학계 교수 · 국책연구기관 연구원 정부 예산을 받아 생산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그런데 이 문제해결지식이 한국 사회문제 현장에 굉장히 부족합니다. 가장 보편화된 건 '정책 지식'인데요. 정부가 정책이라는 솔루션을 집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이죠. 우리나라에선 보통 학계 교수나 국책연구기관 연구원이 정부 예산을 받아 만듭니다. 거대한 정부를 위해 거대한 전문가들이 만드는 지식이 정책 지식의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THE GAP · 정부의 한계
왜 부족한가 ②

더 이상 정부 혼자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복잡·다양해지는데, 이제 민간과 시민이 직접 고민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에 필요한 지식을 만드는 판은 아직 너무 미흡합니다.

↑ 정도시간 → 벌어지는 공백 사회문제 복잡도 ↑ 정부 단독 해결 범위 ↓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하지만 사회문제는 점점 복잡·다양해지는데, 정부 혼자 풀 수 있는 문제는 점점 적어집니다. 결국 정부뿐 아니라 민간에서, 또 시민들이 직접 고민하고 실행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에 필요한 문제해결지식을 만드는 판은 아직 너무나 미흡하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THE GAP · 학술 섹터
왜 부족한가 ③

학술 섹터는 엄밀성·발견에 초점을 둡니다

현장에 필요한 지식의 상당 부분은 교수·석박사가 만듭니다(학술 지식). 그런데 학계의 문화는 문제해결지식과 결이 다릅니다.

학술 지식
과학적으로 엄밀한 '사실의 발견'
검증된 사실인가가 핵심.
문제해결지식
문제 해결에 필요한 '요소'
무엇이 해결을 만드는가가 핵심 — 초점이 다릅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사회문제 현장에 필요한 지식의 상당 부분은 교수·석박사가 만듭니다. 이를 학술 지식이라 부르죠. 학계는 과학적으로 엄밀한 사실을 발견하는 데 초점이 있고, 그 사실이 검증됐는지를 핵심 기준으로 삼습니다. 반면 문제해결지식은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를 봅니다. 그래서 학술적 엄밀성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에선 문제해결지식이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THE GAP · 구조의 한계
아무도 채우지 못하는 자리

학과 중심·엄밀성 중심의 한계

대구경북지역 청년여성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석사학위논문을 준비하고, 그것을 발전시켜 학술지에 게재하는 과정에서 학계로부터 제기되는 지역연구에 관한 특정한 질문들과 마주했다.

지역에 사는 지역의 연구자로서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질문을 던지는 일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지만,
학문의 장에서는 지역연구에 대해 특정한 질문들이 제기되었다.

첫 번째는 '왜 이 지역을 연구합니까?'라고 하는 지역연구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이 지역만의 특징은 무엇입니까?'라고 하는 연구의 '차별성'에 대한 질문이었다. 『지식의 경계: 지역에서 지역을 연구할 때 마주하는 질문들』, 성수진 씀 —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영주먹' 칼럼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석박사분들도 연구가 생업이기에 연구 실적·내용이 생존과 직결됩니다. 논문화가 되느냐, 연구원의 연구가 어느 정책 기조를 따르느냐를 보면, 특정 사회문제에 특화된 연구는 충분히 진행되기 어려운 환경에 놓입니다. 결국 학계와 정책지식계 사이에서 모두 채우지 못하는 영역이 바로 문제해결지식이라는 걸 발견했습니다.
THE MAP · SOLVING KNOWLEDGE
두 축으로 본 지식 생태계

학술과 정책 '사이', 비어 있던 자리

▲ 문제해결 · 가치 지향
정책 지식 생태계
문제해결 중심 · 정부 중심
NRC 23개 국책연구원 + 학계 · 정책 보고서. 정부 외 수요처를 위한 지식은 생산되지 않습니다.
→ NAIOTH가 채울 영역
문제해결 지식 생태계
시민·사회혁신가·지역공동체·기업 등 다양한 수요처를 위한 지식. 인간의 의도(가치) + AI 연구역량으로 이 빈 공간을 채웁니다.
(해당 영역 없음)
학술 생태계
객관성 중심 · 사회 전반
대학·학회·연구자 · 학과 중심 조직. 현장 적실성보다 학술적 엄밀성을 우선합니다.
◀ 정부 중심▼ 객관성 중심사회 전반 ▶

학술과 정책 어느 쪽도 채우지 못한 비어 있던 자리 — 그 빈칸을, 가치를 가진 사람과 AI의 연구역량으로 채웁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학술 생태계는 객관성·엄밀성에, 정책 지식 생태계는 정부 중심에 묶여 있습니다. 두 축 — 정부 중심↔사회 전반, 객관성↔문제해결 가치 지향 — 으로 보면, 사회의 다양한 수요처를 위한 '문제해결 지식 생태계'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저희는 인간의 의도(가치)와 AI의 연구역량으로 이 빈 공간을 채우려 합니다.
CONCLUSION · UNDONE SCIENCE
한국판 현실

Undone Science : 필요하지만 연구되지 않는 사회문제들

UNDONE
SCIENCE
잠재적으로 광범위한 사회적 편익을 가진다고 식별되었으나, 자금이 지원되지 않거나 미완성이거나 일반적으로 무시되는 연구 영역. — Frickel et al., 2010, Science, Technology & Human Values
사회문제 연구는 산업·기술 주제 대비 1% 수준입니다
수십만 명이 피해를 입은 사회문제의 학술 연구가, 산업·기술 주제 대비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한국판 Undone Science의 현실.
전세사기232건
돌봄 공백215건
성소수자822건
vs 반도체
16,763건
1.4%
vs 인공지능
28,943건
0.7%
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2026.4 검색 기준)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전문 용어로 '언던 사이언스(Undone Science)' — 사회적 편익이 크다고 식별됐지만 자금이 안 붙거나 무시되어 끝내 연구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RISS 기준 전세사기 232건·돌봄 공백 215건·성소수자 822건처럼, 사회문제 학술 연구가 반도체(16,763건)·인공지능(28,943건) 같은 산업·기술 주제 대비 1% 수준입니다.
THE GAP · 대학
왜 부족한가 ④

대학 : 솔루션 권하는 사회

페인포인트발견 솔루션테스트 고도화스케일업 문제 진단(빈칸)

사회혁신가들을 길러내는 대학엔 스타트업 문법이 깊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문제를 정의하는 지식"보다 "페인포인트를 빠르게 찾아 솔루션을 테스트·스케일업". 모두가 창업 방법론으로 사회문제에 달려들며 —
결국 모두가 솔루션을 권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그럼 솔루션을 만드는 사람들이 지식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 그래서 대학에 주목했지만, 여기엔 스타트업 문법이 깊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창업은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발견하고 그걸 해결할 솔루션을 빠르게 테스트하며 고도화·스케일업하는 방식이죠. 모두의 창업, AI 시대를 외치며 창업 방법론으로 사회문제를 풀려는 접근 속에서, 결국 모두가 솔루션을 권할 뿐 문제를 진단·연구하는 이야기는 충분히 못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THE ONE THING
비즈니스 2차원 vs 사회문제 3차원

'연구'라는 축 없는 솔루션은
반쪽짜리가 되고 맙니다

비즈니스 문제가 2차원이라면, 사회문제해결은 3차원입니다.
고객·시장을 찾기 전에, 먼저 문제의 구조와 현장을 이해해야 합니다.

대부분은 문제를 제대로 보기도 전에 솔루션부터 만듭니다. 그래서 멋있어 보이는 아이디어는 많은데, 서울을 실제로 바꾸는 건 드물어요. 우리는 순서를 바꿉니다 — 연구가 먼저.

솔루션부터 서두르다 흐지부지된 프로젝트, 본 적 있으시죠?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ANTI SOCIAL VISION · 우리가 막으려는 미래

각자도생, 소진,
그리고 난제의 심화

각자의 생존에만 내몰리는 각자도생 · 소셜섹터의 소진 · 사회적 난제의 심화.
이것이 지식을 만들지 않을 때 도달하는 Anti Social Vision입니다.

각자도생 소진 심화
그렇다면 — 그 빈자리를,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각자의 생존에만 내몰리는 각자도생, 그 속에서 소셜섹터의 소진, 그리고 사회적 난제의 심화 — 이것이 저희가 마주한 'Anti Social Vision'입니다. 앞서 말한 Social Vision의 정반대 상태인 거죠. 그렇다면 그 빈자리를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SECTION

연구탐사대 이야기

"연구는 학자만 하는 것"이라는 믿음이 깨진 현장.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WHO WE ARE · RESEARCH EXPLORER
성장 커뮤니티

연구탐사대는 사회문제해결형 연구자들의 성장 커뮤니티입니다

양성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자
진심을 가진 사람을 연구자로 길러냅니다.
성장
함께 자라는 커뮤니티
양성을 넘어, 계속해서 성장시키는 공동체.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그리고 저희 연구탐사대는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자들을 양성하고 또 성장시키는 성장 커뮤니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S IS · 1–9기
우리가 서 있던 자리

대학원 안 가고
사회문제 연구자 되기

〈사회문제 연구자 부트캠프〉로 베타버전부터 9기까지 4년을 걸어왔습니다.
대학원의 도제식 학습이 아니라 — 진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연구를 해내는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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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연구탐사대 부트캠프는 1기에서 9기까지 거의 3~4년에 걸쳐 만들어온 과정입니다. 원래 '사회문제 연구자 부트캠프'라고 해서, 대학원을 가지 않고도 사회문제 연구자가 되는 길을 부트캠프 형식으로 만들어오던 팀이었습니다. 대학원의 도제식 학습이 아니라, 진심 어린 주제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든 연구를 해내는 프로세스를 만들고자 고군분투했습니다.
THREE SHIFTS
9기 이후 목도한 것

그 무렵, 세 가지 변화를 마주했습니다

01 · PROCESS
현장의 지식은 달랐다
여러 펠로우십(사단법인 점프 · 전세사기 · 유스보이스)을 해보니, 학교에서 배우는 학술 지식과는 다른 방식의 연구가 현장엔 더 필요했어요.
02 · TECHNOLOGY
못 풀던 허들을 AI로
그동안 우리가 못 풀던 방법론·기술의 벽을, AI의 도움으로 넘어설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봤어요.
03 · PARADIGM
미션으로 돌아가다
결국 가장 시급한 건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지식을 만드는 일'이었어요. 이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9기를 마무리하던 중 크게 세 가지 변화를 목도했습니다. 첫째 프로세스 — 펠로우십을 운영하며 학술 생태계와는 다른 프로세스·지식의 형태가 사회문제 현장에 더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둘째 기술 — AI로 우리가 못 풀던 허들을 풀 수 있게 됐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패러다임이었습니다.
RE-FOUNDING
우리를 다시 만든 시간

'재창업'의 시간들

40h
집중 설계 워크숍
미션을 다시 정립하다
예언자
나이오트 = 예언자 학교
성 바깥 고통받는 이를 위해 하늘의 뜻을 대변하는 지식인 양성소
12주
BT10 프로세스
이 워크숍의 결과물

예언자적 연구를 전면에 내세우고, 40시간 워크숍 끝에 부트캠프 10기(BT10)를 새로 세웠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정말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면 그에 필요한 지식을 만드는 게 시급하고 절실하구나, 다시 미션에 포커싱했습니다. 나이오트는 성경에서 예언자를 길러낸 예언자 학교를 의미합니다. 예언자는 성 바깥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하늘의 뜻을 대변하는 지식인을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예언자적 연구를 전면에 내세우고, 9기 후 약 40시간 워크숍을 거쳐 12주 프로세스의 BT10을 만들어 런칭했습니다.
BT10 · THREE HYPOTHESES
변화 → 가설

BT10은 세 가지 가설 위에 섰습니다

01
PROCESS — 문제 연구 트랙 + 정책 기획 트랙. 사회문제 연구에 특화된 프로세스
02
TECHNOLOGY — AI 전면 도입. 선행연구·이해·방법론을 보조해 '완성된 연구보고서'까지
03
PARADIGM — 예언자적 연구. 사람과 사람이 대면·공감하는 올오프라인으로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BT10에는 크게 세 가지 가설이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세 가지 변화에 대응하는 내용입니다 — 프로세스, 테크놀로지, 패러다임.
BT10 · 12 WEEKS
문제부터 연구 완성까지

12주, 연구 한 사이클을 완주하도록 설계

WEEK 1–8
매주 3시간 대면 워크숍
문제 정의 → 가설·컨셉 → 연구 계획. 문제 연구 / 정책 기획 두 트랙으로.
⚡ AI 보조 · 선행연구·이해·방법론
WEEK 9–12
현장 연구 + 1:1 멘토링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분석. 매주 연구 멘토링으로 밀착 코칭.
OUTPUT
완성된 연구보고서
계획서에서 멈추지 않고, AI를 더해 끝까지 완성.

9기까지의 온라인 중심을 내려놓고, 사람과 사람이 맞닿는 전격 오프라인으로 전환했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프로세스 측면에선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컨셉·연구계획을 세워 수행하는 '문제 연구 트랙'과, 솔루션을 아이데이션하고 제도적 맥락을 연구해 정책 제안을 만드는 '정책 기획 트랙'으로 나눴습니다. 과거엔 연구계획서까지가 한계였다면, 이번엔 AI를 적극 도입해 12주 안에 '완성된 연구보고서'를 목표로 했습니다. 1~8주는 매주 3시간 대면 워크숍, 마지막 4주는 실제 현장 데이터 수집·분석과 매주 1:1 멘토링으로 진행했습니다.
THE CREW
10기의 출발
0

명의 대원과 함께
10기를 시작했습니다

전업 연구자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각자의 일상을 안고 모인 시민 연구자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그래서 이 부트캠프 10기 과정을 총 10명의 대원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THE STRUGGLE

BT10,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어떤 기수보다 치열했던 3개월. 그 힘듦은 세 가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힘듦 ①힘듦 ②힘듦 ③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결론적으로 지난 3개월,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어떤 기수보다 치열하고 힘들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 힘듦은 크게 세 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듦 01 · 압축
12주 만에 한 사이클

12주 안에, 사회문제에서 연구 완성까지

START
사회문제
01
문제 정의
02
구조·원인
03
가설·학습
04
계획·수집
GOAL
분석·완성

교수·박사도 몇 달, 몇 년이 걸리는 과정을 12주에 압축해 배우며 동시에 수행하는 일 — 그 자체가 큰 두려움이자 압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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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12주 만에 사회문제에서 연구 완성까지를 구체화하는 두려움이었습니다. 막연한 사회문제를 연구하려면 문제를 정하고 구조와 원인을 파악하고, 그중 일부로 연구주제를 잡아 가설·학습·연구계획·데이터 수집·분석으로 들어갑니다. 이 전체 사이클을 12주 안에 한 바퀴 돈다는 게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힘듦 02 · 병행
파트타임 시민 연구

시민연구자, 일상을 견디면서 연구하기

대학생
중간고사를 치르며
학기의 한복판에서 시간을 쪼개어.
직장인
야근을 밥 먹듯
바쁜 시즌의 틈을 비집고서.
양육자
아이를 재운 뒤에
하루의 끝, 남은 시간을 모아.

전업이 아닌 시민 연구자로서 일상과 연구를 병행하는 일. "이렇게 병행하는 게 맞을까" 깊이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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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일상을 견디면서 연구하는 파트타임 연구의 고민이었습니다. 대원분들은 전업 연구자가 한 분도 없었어요. 누군가는 대학 중간고사를 거치며, 누군가는 직장 야근을 밥 먹듯 하며, 누군가는 아이를 재운 뒤 시간을 쪼개 연구했습니다. 전업이 아닌 시민연구자로 일상을 병행하며 연구하는 게 정말 쉽지 않구나 생각했습니다.
힘듦 03 · 모순
뜨거움과 차가움 사이

사회문제 연구라는 '펄펄 끓는 얼음'

마르케스의 소설 〈백년의 고독〉에 나오는 '펄펄 끓는 얼음'은 지식정치의 뜨거움과 냉정함, 불확실성과 절박함, 이중성과 역설을 잘 드러내주는 적절한 은유일 것이다. 얼음 같이 차가워야 하는 지식은 정치의 장으로 옮겨져 뜨겁게 되고, 쟁투를 벌이는 뜨거운 정치는 차가운 지식으로 자신을 무장하려 든다. — 김종영, 『지민의 탄생』

"내 연구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진 않을까, 나는 이 실체를 제대로 보고 있나" — 끊임없이 의심하고 씨름하며 만들어간 지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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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는 사회문제라는 뜨거움과 연구라는 차가움이 공존하는 모순적 영역의 고민이었습니다. 김종영 교수님은 이를 '펄펄 끓는 얼음'이라고 표현하셨는데, 12주 동안 그 실체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지식은 내 가치관이 담길 수밖에 없어 포지셔닝되고, 그것이 연구의 객관성·엄밀성 이미지와 맞물리며 모순적 상황이 많았습니다. 연구를 다 해놓고도 그 여파에 대한 고민으로 지식을 공개하지 못한 대원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BUT · THE RETURN
여정의 마무리
4

그럼에도, 네 대원
여정을 마치고 귀환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보신 발표가 바로 그 여정의 마무리, 어쩌면 첫 사이클의 종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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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진행하는 과정 끝에, 결론적으로 오늘 보셨던 네 분의 연구대원이 이 연구 탐사의 여정을 마치고 귀환하셨습니다. 오늘 발표에서 여러분이 그 여정의 마무리를, 어쩌면 첫 사이클의 종착지를 보고 계신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LESSON LEARNED 03 · PARADIGM
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

진심 어린 연구의 가능성

연구 01
시민들이 기획하는
기후정책
연구 02
부산지역의
역동적인 자율교육
연구 03
가나 지역민들의
호흡권 보장
연구 04
서울청년센터의
고용승계 보호

업도, 돈도, 의무도 아닌 — 오직 "이 문제가 꼭 풀렸으면" 하는 진심으로 만든 지식.
진심 있는 사람의 허들을 걷어내는 그 비전의 씨앗을 네 분의 연구에서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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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우리가 계속 이 일을 하는 이유입니다. 대원 한 분 한 분의 연구 주제는 업도, 돈을 버는 것도,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 문제가 꼭 풀렸으면 하는 진심으로 들어와 지식을 만드신 거예요. 진심을 가진 분들이 도구와 프로세스로 지식을 만들 때, 그 파급력은 오랜 자원이 투여된 연구 못지않게, 어쩌면 더 뾰족합니다. 그 비전의 씨앗을 네 분의 연구에서 발견했습니다.
LESSON LEARNED 01 · PROCESS
프로세스는 작동하는가

범용적인 연구 프로세스의 가능성

질문
"어떤 문제든 통하는 연구 프로세스가 정말 가능할까?"
확인 ✓
가능하다.
문제가 무엇이든 그에 필요한 지식을 만들고 대안을 도출하는 과정이 실제로 작동했습니다. 문제 연구 트랙과 정책 기획 트랙 모두에서요.

대원분들과 함께 12주를 돌려보며 확인한 건, 주제가 무엇이든 같은 프로세스로 필요한 지식과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범용적인 사회문제 연구 프로세스'가 가능하다는 첫 번째 증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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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포인트에서 세 가지 교훈을 얻었습니다. 첫째, 사회문제 연구에 특화된 프로세스가 정말 가능한가? 대원분들과 연구를 수행하며, 어떤 문제든 상관없이 그에 필요한 지식을 만들고 대안을 만드는 과정이 분명히 가능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LESSON LEARNED 02 · TECHNOLOGY
AI가 바꾼 것

시민 연구의 가능성

질문
"대학원의 숙련 없이, 충분한 퀄리티의 연구가 나올까?"
확인 ✓
가능하다.
개념을 다 체화하지 않아도, AI를 병행하니 필요한 퀄리티가 나왔습니다. 대학원이라는 숙련 과정이 아니어도, 시민 연구가 가능합니다.

모든 연구 개념을 완벽히 익히지 않아도, AI가 곁에서 도우니 필요한 연구가 충분한 퀄리티로 나왔어요. 대학원이라는 오랜 숙련 없이도 — '시민 연구'가 가능하다는 두 번째 증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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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AI 기술을 도입하며 본 것 — 부트캠프 수료율은 본래 높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AI를 도입하니, 우리가 제시한 개념을 하나하나 다 녹여내지 않더라도 AI를 병행하며 연구를 수행하니 정말 필요한 연구 내용이 충분한 퀄리티로 나왔습니다. 대학원이라는 숙련 과정이 아니어도 필요한 지식을 만드는 '시민연구'가 가능하겠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NEED 02 · 플랫폼
진심을 모으는 구조

열 사람의 한 걸음을, 어떻게 모을까

열 사람이 동시에 한 걸음 (Parallel Researching)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모으기 (연결 → 결합 → 축적) 문제해결지식한 걸음들이 동시에 모인 결과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 병렬컴퓨팅(GPU)처럼 다양한 사람이 동시에 연구하고, 그 걸음들을 연결·결합·축적해 문제해결지식으로 발전시키는 AI 기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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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진심을 가진 사람들이 더 쉽게 연구에 참여하고, 참여한 연구들을 어떻게 더 잘 연결·결합·축적해 문제를 해결하는 지식으로 발전시킬 거냐 — 그 플랫폼에 대한 고민입니다. 인간의 역할을 훈련시키는 것과 AI 기반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양쪽 축입니다.
SECTION

AI라는 가능성

연구의 생산과 활용이 동시에 가속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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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FICIAL INTELLIGENCE
AI를 무엇으로 정의하는가
우리는 AI를 한 단어로 정의합니다 — 가속(Acceleration).
인간이 하던 일을, 더 빠르게·더 많이 할 수 있게 만드는 힘.

우리가 보는 자리는 하나입니다 — 문제해결지식의 과소로 사회적 난제가 심화되는 지금, AI가 무엇을 가속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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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무엇으로 정의하느냐 — 저희는 '가속(Acceleration)'이라 정의합니다. 인간이 원래 하던 일을 더 빠르고 더 많이 진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이 AI 혁명의 핵심 특징입니다. 중요한 건 AI 자체가 아니라, 문제해결지식의 과소와 그로 인한 사회적 난제 심화 속에서 AI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가에 포커싱하는 것입니다.
TWO ACCELERATIONS
무엇이 가속되는가

문제의 가속인가, 솔루션의 가속인가

이미 벌어지는 일
사회 변화가 빨라지며 문제도 가속된다
재발하고 변이하는 사회문제 — 가만히 있어도 문제는 가속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
솔루션 쪽의 가속
단지 솔루션을 더 많이 기획하는 게 아니라, 진단·원인 규명·해결책까지의 과정 자체가 가속되어야 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가속은 둘로 볼 수 있습니다. 사회 변화 속도가 빨라지며 사회문제가 가속되는 상황을 계속 목도합니다. 이렇게 재발·변이되는 문제에 대응하려면 솔루션 차원의 가속이 필요합니다. 이때 핵심은 단지 솔루션을 더 많이 아이데이션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깊이 진단하고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아이데이션하는 그 과정 자체가 가속되는 것입니다.
ACCELERATIO HUMANITATIS
인간성의 가속
ACCELERATIO HUMANITATIS

우리가 가속하려는 건 인간성입니다

기술 유토피아주의자들이 가속화가 사회적 갈등을 자동으로 극복하게 한다는 근거로 논변하는 반면에, 우리는 정확히 사회적 갈등을 '이겨내기' 위해 기술이 가속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속주의자 정치를 위한 선언』, Alex Williams · Nick Srnicek 씀
대체 — 울트론 ✗
AI가 인간을 대신한다
인간성을 밀어내고 일을 빼앗는 방향.
보완 — 아이언맨 ✓
AI가 인간을 입는다
인간이 로봇의 옷을 입고, 혼자선 못 하던 일을 해내는 방향. 대체가 아닌 보완입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이 측면을 저희는 '인간성의 가속(Acceleratio humanitatis)'이라 부릅니다. 인간 됨 자체를 가속화하는 것이야말로 사회문제를 풀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 AI가 인간의 일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보완하고 인간이 못 하던 걸 할 수 있게 함으로써 문제를 더 잘 풀어가는 방식 — 울트론이 아니라 아이언맨 같은 방식입니다.
TWO ENGINES
인간성을 가속하는 두 엔진

인간성의 가속, 두 갈래

ENGINE 01
생산의 가속
기존에 만들던 것을 더 빨리, 더 많이 생산하도록.
ENGINE 02
활용의 가속
생산된 것을 더 맞춤형으로, 더 빠르게 연결·활용하도록.

잘 그려지지 않는다면 — 우리는 이미 이 가속을 경험했고, 그 변화 속에 살고 있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인간성을 가속하려면 어떤 가속이 필요한가 — '생산의 가속'과 '활용의 가속'입니다. 기존에 만들던 것을 더 빨리·많이 생산하는 것이 생산의 가속, 생산된 것을 더 맞춤형으로 빠르게 연결되도록 활용하는 것이 활용의 가속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미 이 가속을 경험했고 그 변화 속에 살고 있습니다.
A PREVIEW · YOUTUBE × SMARTPHONE
누구나 영상을 찍는 시대

먼저 온 미래, 유튜브와 스마트폰

과거 — 긴 공정
고가 장비 촬영 편집 필름 현상·인화 방영
지금 — 압축
스마트폰 하나로
촬영 → 업로드

영상 콘텐츠 제작 속도를 가속한 사회 — 누구나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시대.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양쪽의 가속이 잘 그려지지 않을 수 있는데, 우리는 이미 이 가속을 경험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 카메라와 유튜브입니다. 과거엔 영상을 찍으려면 고가 장비로 촬영하고 편집하고 필름에 담아 현상·인화하는 과정에 큰 돈과 자원이 들었지만, 이제는 핸드폰만 있으면 누구나 찍어 언제든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생산의 가속 · 유튜브
누가 만들 수 있는가

PD만 하던 일을, 누구나

과거 · 좁은 문
언론고시 · 조연출 훈련을 거친 PD만
소수 전문가만 영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지금 · 열린 문
누구든 찍어 올린다
진입장벽이 무너지며 생산자가 폭증했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유튜브·스마트폰 생태계가 만든 세상은, 먼저 생산의 가속 측면에서 — 언론고시를 치고 조연출 훈련을 받은 이들만이 PD가 되어 만들 수 있었던 영상을, 이제는 누구든 찍어 올릴 수 있게 됐습니다.
활용의 가속 · 유튜브
어떻게 연결되는가

알고리즘이 나에게 최적화해 줍니다

구독·시청·댓글을 통해 알고리즘이 나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찾고, 취향을 공유하는 공동체를 경험하게 된 세상. 연결과 활용이 가속됩니다.

ME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동시에 활용의 가속도 일어났습니다. 많이 만들어진 영상과 크리에이터에 대해, 알고리즘 생태계를 통해 내 취향의 영상을 구독·시청하고 댓글을 다는 방식으로, 알고리즘이 나에게 최적화된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찾아주고 취향을 공유하는 공동체를 경험하게 합니다.
THE ECOSYSTEM
생산 × 활용의 가속

두 가속이 만나, '영상의 민주화'

생산의 가속 →
영상의 폭증
누구나 카메라·계정이면 유튜버.
활용의 가속 →
크리에이터 클래스의 등장
생산자·활용자 층이 함께 폭발.
생산자 ↑활용자 ↑

수동적 시청에서, 내가 만들고 고르는 영상의 민주화로.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연결과 활용이 가속되며 한편에선 생산자 층이, 다른 한편에선 활용자 층이 빠르게 늘며 영상 콘텐츠가 폭증하고 크리에이터 클래스가 등장하는 유튜브 생태계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 등장한 것이 '영상의 민주화'입니다. 누구든 카메라와 계정만 있으면 유튜버가 될 수 있어 콘텐츠가 다양해지고, 원하는 걸 소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화가 이뤄졌습니다.
THE CORE
유튜브가 민주화한 것

유튜브 — 누구나·능동이 만든 'Entertainment의 민주화'

▲ 능동 · 맞춤 활용
OTT
소수 생산 · 능동·맞춤
넷플릭스 등 스튜디오가 만든 콘텐츠를 알고리즘 추천으로 맞춤 시청.
★ 유튜브 생태계
Entertainment의 민주화
누구나 생산 + 알고리즘으로 내 취향에 맞춰 능동적으로 활용. 가장 원초적인 욕구 'Entertainment'을 민주화했습니다.
공중파 · 방송
소수 생산 · 수동 시청
PD·방송사가 만든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시청하던 시대.
홈비디오 · UCC
누구나 생산 · 수동
찍을 순 있었지만 연결·맞춤이 없던 시절.
◀ 소수 생산 (PD)▼ 수동 시청누구나 생산 ▶

핵심은 가장 원초적인 욕구 Entertainment을 민주화한 것 — 스마트폰·유튜브·인터넷이 만든 가속의 생태계입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이 부분의 핵심은, 영상을 봄으로써 즐긴다는 '엔터테인'의 욕구를 민주화하고, 그 개별적 욕구를 충족시킬 생태계가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가속이 만들어지는 사회가 이렇게 변한다는 걸 우리가 유튜브로 미리 맛볼 수 있었습니다.
THE PARALLEL
유튜브 → 문제해결지식

문제해결지식에서 AI가 같은 가속을 일으킨다면?

YOUTUBE
스마트폰 + 유튜브
영상
영상의 민주화
RESEARCH
AI
문제해결지식
연구의 민주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저희는 이 방식이 문제해결지식계에서도 동일하게 만들어진다면, 그것을 AI가 할 수 있을 것이고, AI를 통해 문제해결지식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가 영상에서 한 일을 AI가 문제해결지식에서 해낸다면 — 같은 두 가속, 생산과 활용을 그대로 옮겨봅니다.
생산의 가속 · 연구
누가 연구할 수 있는가

교수·석박사만 하던 연구를, 누구나

과거 · 좁은 문
3~7년 훈련을 통과한 전문가만
그들만이 지식을 만들고, 전문가로 인정받았습니다.
지금 · 열린 문
진심인 현장을 둔 누구나
정해진 기간, 내가 진심인 주제에 대해 지식을 생산하는 프로세스가 열렸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생산의 가속 측면에서 — 연구·지식은 3~7년 집중 훈련을 통과한 교수·석박사만이 만들 수 있고 그들만 전문가로 인정받았는데, 이제 생산이 가속되며 누구나 특정 기간 동안 자신이 진심인 주제에 대해 지식을 생산해낼 수 있는 프로세스가 만들어진다면 생산의 가속이 일어납니다. 새로운 클래스, 새로운 콘텐츠가 형성될 길이 열린 겁니다.
활용의 가속 · 연구
어떻게 연결되는가

내 문제에 최적화된 지식을 찾습니다

파편화된 학과의 벽을 넘어, AI를 매개로 필요한 지식이 즉시 연결되고 마찰 없이 축적·활용됩니다. 지식과 지식이 연결·축적·고도화됩니다.

지식·학과 AI 매개 내 문제최적화 AI가 내 문제에 맞는 지식을 연결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활용의 가속 측면에서 — 내 문제에 최적화된 지식과 연구자를 AI가 연결하고, 학과·방법론을 넘나들며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지식이 축적·활용되는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생산한 지식이 다른 사람의 지식 생산에 마찰 없이 축적·활용된다면, 지식 간 연결·축적·발전 속도가 가속되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식 자체가 고도화됩니다.
THE ECOSYSTEM
생산 × 활용의 가속

두 가속이 만나, '연구의 민주화'

생산의 가속 →
영역별 지식의 폭증
언던 사이언스였던 영역마다 문제해결지식이 쏟아집니다.
활용의 가속 →
연구자 클래스의 등장
그 영역의 문제를 풀려는 연구자들이 등장합니다.
지식 ↑연구자 ↑

지식 부재 → 솔루션 부재 → 문제 재발의 악순환을 끊는, 연구의 민주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생산의 가속과 활용의 가속을 통해 결국 문제해결지식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습니다. 언던 사이언스였던 각 영역에 문제해결지식이 폭증하고, 그 영역의 문제를 풀려는 연구자가 등장하며, 연구 자체가 민주화될 가능성이 AI를 통해 열립니다. 이것이 지식 부재로 인한 솔루션 부재, 사회문제 재발·변이를 막는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THE CORE
유튜브 = Entertainment, 우리 = ?

유튜브가 Entertainment라면, 우리는 Solution

▲ 문제해결 · 가치 지향
정책 지식 생태계
문제해결 중심 · 정부 중심
NRC 23개 국책연구원 + 학계. 정부 외 수요처를 위한 지식은 생산되지 않습니다.
★ Solution — 우리가 채울 영역
문제해결 지식 생태계
누구나 연구하고 그것이 연결·축적되어 문제를 푸는 데까지. 가치를 가진 사람 + AI 연구역량으로 'Solution'을 민주화합니다.
(해당 영역 없음)
학술 생태계
객관성 중심 · 사회 전반
대학·학회·연구자 · 학과 중심. 현장 적실성보다 학술적 엄밀성을 우선합니다.
◀ 정부 중심▼ 객관성 중심사회 전반 ▶

유튜브가 '즐김'을 민주화했듯, 우리는 '문제 해결(Solution)'을 민주화 — 비어 있던 그 칸을 채웁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유튜브 생태계의 핵심이 'Entertainment'이었다면,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문제해결지식 생태계의 핵심은 'Solution' —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유튜브·스마트폰 같은 역할을 해서, AI를 바탕으로 누구나 연구하고 그 연구들이 연결·축적되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수준까지 빠르게 발전하는 플랫폼을 만들어보자는 것이 우리의 방향성입니다.
HOW TO

그렇다면, 어떻게
가속할 것인가

AI 혁명에서 빌려온 두 개의 개념 — 증강 연구병렬형 연구.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그렇다면 이걸 어떻게 진행하느냐 — 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둘 다 AI 혁명에서 차용한 개념입니다. 첫째는 증강연구, 둘째는 병렬형 연구입니다.
METHOD 01 · AUGMENTED RESEARCH
생산의 가속을 구현

증강연구 Augmented ResearchEveryone Prophet

증강현실(AR)처럼, 연구의 각 단계에서 필요한 지식과 방법론을 곁에서 증강시켜 연구를 가속합니다.

STEP 01
문헌 분석
⚡ AI 증강
STEP 02
데이터 수집
⚡ AI 증강
STEP 03
데이터 분석
⚡ AI 증강

이번 부트캠프의 단계별 프레임워크와 AI들이, 바로 이 증강연구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증강현실이 보고 있는 현상 위에 내가 몰랐던 정보를 덧입혀 보여준다면, 증강연구는 연구를 해나갈 때 문헌 분석·데이터 수집·데이터 분석 등 각 영역에 필요한 지식과 방법론을 증강시켜 연구를 가속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부트캠프에서 진행한 단계별 프레임워크와 거기 활용된 AI가 바로 증강연구를 가능하게 한 방식입니다.
METHOD 02 · PARALLEL RESEARCHING
활용의 가속을 구현

병렬형 연구 Parallel Researching열 사람의 한 걸음

직렬 · 1명
시간 10
병렬 · 10명
시간 1~2

병렬 컴퓨팅(GPU)처럼, 다양한 사람이 동시에 연구·협력하도록 구조를 짭니다. 1/10의 전문성이라도 10명·100명·1000명이 연결될 때 — 교수의 통찰과 다른 차원의 문제해결지식이 만들어집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병렬형 연구는 병렬컴퓨팅에서 가져온 개념입니다. 기존 컴퓨팅이 1에서 10을 만드는 데 10의 시간이 걸렸다면, 병렬컴퓨팅은 10대가 동시에 연산해 1~2의 시간만 걸리게 합니다. 사회문제 연구에서도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만드는 연구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분들의 1/10 전문성으로 짧게 연구하더라도, 10명·100명·1000명이 연결·협력되는 구조를 짜면 교수의 통찰과는 다른 차원에서 문제 해결에 유의미한 지식이 만들어집니다.
BUT · THE CORE

그래도 AI가 못 하는 것 —
"진심"

증강연구도 병렬형 연구도 AI가 가속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문제 해결의 코어는 끝내 AI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그럼에도 AI가 할 수 없는 영역이 사회문제 해결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건 다름 아닌 사회문제 해결의 코어인 '진심'입니다.
DIRECTION
속도가 아니라 방향

가속은 속도를 높일 뿐 — 방향은 인간의 몫

생산과 활용의 가속은 '속도'를 높입니다. 하지만 그 속도가 어느 방향을 향할지, 도구로 무엇을 판단·추론할지는 인간만이 정합니다.

오히려 그 영역이야말로, 더 뾰족하게 다듬어야 할 인간의 자리입니다.

방향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계속 '가속'이라 했는데, 생산의 가속·활용의 가속은 결국 속도를 높이는 겁니다. 그 높인 속도가 어느 방향을 향할 거냐는 단지 속도를 높인다고 채워지지 않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갈 거냐, 이 도구들로 어떻게 판단하고 추론할 거냐는 결국 인간이 가져가야 할 영역이고, 그 영역이야말로 더 뾰족하게 다듬어야 합니다.
THE ANALOGY
무엇이 진짜 중요해지는가

전문성은 대체되고, 코어가 남습니다

유튜브
촬영 전문성은 스마트폰이 대체
결국 구독자를 모으는 건 유튜버의 기획력.
연구
지식의 해박함은 AI가 대체
결국 남는 건 연구자의 진정성 — 왜·어떻게·얼마나 풀고 싶은가.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유튜브에서 누구나 영상을 찍을 수 있게 됐다고 아무나 좋은 영상을 만드는 건 아닙니다. 구독자를 모으는 건 유튜버의 '기획력'입니다. 연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구 전문성·지식의 해박함은 AI로 가속되고 누구나 할 수 있게 되겠지만, 어떤 연구를 할 거냐,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거냐, 어느 방향으로 풀 거냐는 결국 인간의 몫 — 진정성입니다.
SOCIAL VISION
'해결'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문제'라는 말은 이미 "무언가 잘못됐다"는 뜻입니다.
현실의 무엇이 잘못됐는지 본다는 건, 곧 더 나은 사회를 꿈꾼다는 것.

'해결된 상태'는 어떤 모습이고, 거기에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소셜 비전을 얼마나 뾰족하게 그리느냐가, 가속의 시대에 더욱 핵심이 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문제'라는 단어조차 무언가 잘못됐다는 걸 의미하는데, 현실이 어떻게 잘못됐는지를 본다는 건 뒤집으면 '더 나은 사회는 어떠한가'를 꿈꾸고 있다는 뜻입니다. 문제가 해결된 상태는 어떻고 그 상태를 만들려면 뭘 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건 인간의 몫입니다. 아무리 가속화된 사회라도, 소셜 비전을 얼마나 뾰족하고 인간성 있게 그리느냐가 더 나은 사회와 유의미한 문제해결지식을 만드는 핵심입니다.

리서치프러너가
시작됩니다

지역과 영역에 '문제해결지식 생태계'를 빌드업하는 새로운 플랫폼.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그리고 앞서 잠깐 설명드린 리서치프러너라는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 01 · ABOUT
리서치프러너란

필요한 건 학술지식이 아니라 '미친 연구'

리서치프러너 (Research-preneur · 연구혁신가)
연륜 있는 고학력자가 아니라, 문제에 공감하고 현장에 뛰어드는 사람. AI도 교수님도 못 할 연구를 해낼 사람입니다. 필요한 건 집요함과 의지뿐.

50명
당사자 만나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3일
다큐멘터리형 현장관찰
벌어지는 일을 끝까지 따라가기
100편
정책보고서 덕질
이미 쌓인 자료를 집요하게 파기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THE METHOD · 분석 엔진
미친 연구의 한 줄 흐름

"미친 연구"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STEP 1 · ANS
이미 나온 답들
방음벽·분쟁조정·지하화처럼 기존 정책과 해법을 전부 모읍니다. 현안마다 4~5개의 ANS가 이미 깔려 있어요.
STEP 2 · GAP
빠진 한 칸
그 답들이 왜 현장에선 안 통하는지 — "규칙과 현장 사이"의 틈을 찾습니다. 현안마다 5개의 GAP.
STEP 3 · 연구질문
파고들 4갈래
그 틈을 메우는 구체적인 연구질문 A·B·C·D로 벼립니다. 여기서 당신의 연구가 시작돼요.

막연한 "열심히"가 아닙니다. 답을 모으고 → 틈을 찾고 → 질문을 벼리는 한 줄의 분석 흐름. 6개 현안은 이미 이 엔진으로 전부 분해돼 있습니다.

"이 흐름이라면 나도 분석할 수 있겠다"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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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PROGRAM · 한달연구

한달연구 — 작지만 완결된 연구 한 편

2일 해커톤 4주 현장연구 작은 연구 완성 날짜 칸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1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
6일차
7일차
D1해커톤
문제 구체화
D2해커톤
연구계획
D3현장 진입
D4
D5
D6
D7
D8데이터 수집
D9
D10
D11
D12
D13
D14
D15분석
D16
D17
D18
D19
D20
D21
D22해석
D23
D24
D25
D26
D27
D28작은 연구 ★

8시간씩 2일 해커톤으로 연구계획을 집중 구축하고, 한 달(4주)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석해 자신만의 작은 연구를 완성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대표적인 게 '한달연구'입니다. 연구계획까지의 전 과정을 이틀 동안 하루 8시간씩 진행하는 해커톤으로 압축했습니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문제의식을 구체화하고 구조·원인을 파악해, 현장과 문헌 서칭까지 포함해 연구계획을 만들어냅니다. 그 계획을 한 달, 4주 동안 수행하며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석해 자신만의 지식을 만드는 작은 연구 프로세스를 운영 중입니다.
RESEARCH MAP

문제연구지도 — 한 걸음이 다음 걸음으로

연구에서 쌓이는 문헌·데이터·인사이트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지식 네트워크 지도를 이룹니다.

다음 연구자는 이 지도 위에서 바로 시작 — 기수를 넘어 인사이트가 축적됩니다.

문헌 데이터◆ 인사이트
문제연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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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들어진 작은 한 달짜리 연구들은, 연구 과정에서 축적되는 문헌·데이터·인사이트가 병렬적으로 함께 축적됩니다. 특정 현안에 한달연구를 하는 열 사람이 각자 발견한 것들을 병렬로 쌓아, 다음 기수나 다음 사람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문제연구지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수를 넘어 인사이트가 축적되고,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나아가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PART 02

리서치프러너,
가능할까요?

연구라는 무기, 누구나 할 수 있는 프로세스, 그리고 외부 장벽을 없애는 구조 — 세 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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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TION · THE 3 SECRETS
지원을 막는 세 가지 생각

지금부터, 당신을 망설이게 하는
세 가지 생각을 같이 풀어볼게요

01
"한 달 만에 연구하는 게 가능해?" — 시간이라는 현실적인 장벽
02
"나는 연구 경험도 없는데…" —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03
"한달연구로 사회문제가 풀려?" — 연구라는 방식 자체에 대한 의심

새로운 걸 믿으시라는 게 아니에요. 이미 갖고 계신 이 세 가지 생각이 사실인지 같이 확인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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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1 · TIME

"한 달 만에 연구하는 게
가능해?"

첫 번째 생각 — 시간이라는 현실적인 장벽. 솔직히 4주 몰입은 필요합니다. 대신 2일 리서쳐톤 + 4주 프로세스가 그 한 달을 헤매지 않게 칸칸이 받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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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PROGRAM
6 WEEKS FLOW

모집부터 최종공유까지, 한눈에

W0
준비·모집
5.25–6.18
W1 · A
2일 리서쳐톤
6.20–21
W2 · B
연구수행 1주
6.22–28
W3 · B
2주 + 중간공유
~7.8
W4 · B
3주 + 멘토링
7.6–14
★★★
W5 · B+C
보고서·최종공유
7.15–22

매주 오피스아워(주1회) · 현안별 연구멘토 · 단계별 AI 연구 에이전트가 4주 내내 따라붙습니다. 1기는 끝이 아니라 — 교과연계·커뮤니티로 이어지는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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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RESEARCHATHON
6.20–21 · 양일 10:00–18:00

16시간 몰입,
연구계획서를 완성합니다

양일 10–18시, 학내 오프라인. 점심·다과 제공. 4팀이 함께 연구계획을 세우고 서로 발표합니다. 선정 팀의 필수 참여 일정이에요.

AI 연구 에이전트 시연·실습 연구멘토 첫 만남
01
문제 맵핑
02
현장 방문
03
문헌 탐색
04
연구계획서 1차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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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RESEARCHATHON
6.20–21 · 양일 10:00–18:00

이틀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DAY 1 · 6.20(토) · 파고들기
1
문제 맵핑 오전 · 내 현안을 쪼개 질문으로
2
현장 방문 오후 · 당사자·현장을 직접 보기
3
문헌·자료 탐색 늦은 오후 · AI 연구 에이전트 첫 실습
DAY 2 · 6.21(일) · 설계하기
4
연구질문 확정 오전 · 무엇을·왜·어떻게
5
연구계획서 1차 완성 오후 · 4주 실행 로드맵
6
팀별 발표 · 멘토 피드백 마무리 · 연구멘토 첫 만남

점심·다과 제공 · 학내 오프라인. 이틀 끝엔 실행 가능한 연구계획서 한 부가 손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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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PROGRAM
4 WEEKS + SUPPORT

4주 동안, 혼자 두지 않습니다

SUPPORT 01
단계별 AI 연구 에이전트
연구의 방향을 잡아주는 단계별 도구
SUPPORT 02
현안별 연구멘토
시립대·싱크탱크·민간전문가 1회 멘토링
SUPPORT 03
전담 연구PM 오피스아워
주 1회 30분, 1:1 코칭
SUPPORT 04
연구비 팀당 50만원
현장·인터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데스크와 필드를 아우르는 4주 단계별 프로세스를 따라가다 보면, 끝에는 A4 17쪽 내외의 연구보고서와 데이터 부록이 남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3 · 4 WEEKS
연구수행 1–4주차 · 단계별 프로세스

4주, 한 단계씩 깊어집니다

1주차 · 탐색
문제를 다시 정의
리서쳐톤 계획을 다듬고, 자료·당사자 목록을 짠다.
2주차 · 현장
발로 뛰는 조사
인터뷰·관찰·측정. 중간공유회(7.8)에서 길을 점검한다.
3주차 · 분석
데이터를 의미로
모은 것을 엮어 발견을 만든다. 연구멘토 1:1 멘토링.
4주차 · 정리
보고서로 완성
발견을 의제·제언으로. 최종공유회(7.22)에서 발표.

매주 오피스아워(주1회 30분)로 막힌 데를 함께 풉니다. 혼자 4주를 버티는 게 아니라, 리듬을 같이 타는 4주예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3 · AI AGENT
연구를 처음 해도 막히지 않게

단계마다 옆에 붙는 AI 연구 에이전트

연구가 처음이어도 괜찮은 이유. 각 단계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지를 함께 잡아주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현장은 사람이, 막힘은 AI가 — 역할을 나눠요.

STEP 01
문제 구조화
막연한 현안을 연구질문으로 쪼개기
STEP 02
자료·문헌 탐색
정책보고서·통계·선행연구 빠르게 훑기
STEP 03
현장조사 설계
인터뷰 질문·관찰 항목·측정 계획 만들기
STEP 04
분석·보고서
발견을 정리하고 보고서 초안까지

리서쳐톤에서 직접 시연·실습합니다. AI가 답을 대신 쓰는 게 아니라, 당신의 연구가 헛돌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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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PARALLEL RESEARCH
개인연구 → 협업연구 → 공동자산

혼자 한 연구가, 모두의 지도가 됩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병렬형 연구 같은 틀로 따로, 그러나 함께
단계별 데이터 축적 현장기록이 같은 포맷으로 쌓임
서울지역현안 연구지도 개별 보고서를 넘어선 한 장의 지도
기수 누적 공동자산 2기·3기가 1기 위에 올라탐

그래서 당신의 4주는 한 번 쓰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음 사람이 딛고 설 발판으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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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DELIVERABLES
손에 남는 결과물

4주 끝, 손에 쥐는 것

17쪽
연구보고서
A4 17쪽 내외 + 데이터 부록
1건
현장 데이터셋
인터뷰·관찰·측정 원자료
연구 경험과 네트워크
스스로 완주한 연구 한 편

최종공유회(7.22)에서 발표하고, 보고서는 서울지역현안 연구지도에 더해집니다. 관심 팀은 서울시립대 교과연계로 연구를 이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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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3 · 깨뜨리기
EXTERNAL BELIEF

혼자가 아니고, 공짜로 시간을 쓰는 것도 아닙니다

팀이 없다 →
팀빌딩 매칭
3인 이하·개인은 같은 분야끼리 운영진이 매칭해 팀을 만들어 드립니다.
돈이 없다 →
연구비 팀당 50만원
현장·인터뷰·자료에 몰입하라고 4주 활동비를 지급합니다.
길을 모른다 →
멘토 + 커뮤니티
시립대·싱크탱크·민간 연구멘토, 끝나도 이어지는 〈연구탐사대〉.

시간만큼은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 4주 몰입은 필요합니다. 대신 그 시간을 혼자 헤매지 않도록 나머지를 전부 깔아 뒀어요.

이 정도 받쳐주면, "한번 해볼 만하다" 싶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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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2 · INTERNAL

"근데 내가 할 수 있을까?"

두 번째 생각 — 연구는 믿겠는데 는 자신 없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든 연구할 수 있는 4주"를 통째로 설계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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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2 · 깨뜨리기
INTERNAL BELIEF

혼자 연구하는 게 아니라, 프로세스를 따라갑니다

예전 생각
"연구 경험도 없는 내가 무슨 연구를…"
실제
정해진 단계를 따라가기만 하면, 끝에 연구보고서가 남도록 설계돼 있음.
STEP A
2일 리서쳐톤
16시간 몰입해 연구계획서 완성
STEP B
4주 단계별 템플릿
데스크 + 필드를 칸칸이 채우기
SUPPORT
단계별 AI 연구 에이전트
방향을 잡아주는 도구
SUPPORT
전담 연구PM 오피스아워
주 1회 1:1 코칭
"연구 경험은 필수가 아니다" —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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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2 · 증거
RESEARCHATHON + 4 WEEKS

2일 리서쳐톤
분석 엔진을 돌립니다

DAY1 오전현안 브리프 · 당사자 이해
DAY1 오후이해관계자 지도 · 기존 해법(ANS) 분해
DAY2 오전GAP 도출 · 연구질문 4갈래
DAY2 오후연구계획서 완성

10:00–18:00 · 점심 제공 · 16시간 몰입

이후 4주
칸을 채워 나갑니다

W1
데스크 정책보고서·법령·통계 100편 훑기
W2
필드 당사자 50명 · 현장 3일 몰입
W3
분석 ANS→GAP→발견 정리 · 중간공유
W4
보고서 연구보고서 + 최종공유회

막막한 4주가 아니라, 매주 무엇을 할지 정해진 4주. 각 칸마다 템플릿·AI·PM·멘토가 받쳐줍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THE CRAFT · 어떻게 연구하나
DESK + FIELD

"미친 연구"는 이렇게 구체적인 동작입니다

DESK · 보고서 100편
자료를 덕질하듯
법령·정책보고서·통계·언론을 한 폴더에. 각 현안 브리프엔 이미 16개+ 출처가 깔려 있고, AI 연구 에이전트가 1차 수집을 돕습니다.
FIELD · 당사자 50명
직접 만나서
박성민·박순자 같은 실제 당사자를 만나 "제도와 현장 사이"를 듣습니다. 인터뷰 가이드·질문지 제공.
OBSERVE · 현장 3일
발로 측정
새벽 2–5시 마장동 차량 동선, 청량리 야간 소음을 시민센서로 — 행정 데이터가 비운 칸을 직접 메웁니다.

학술 방법론이 아니라 발로 뛰는 동작들. 그래서 학위·경력이 아니라 집요함과 의지면 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SECRET #3 · VEHICLE

"한달연구로 사회문제가
풀려?"

세 번째 생각 — 연구라는 방식 자체에 대한 의심. 결론부터 말하면, 현장 몰입 연구는 어설픈 솔루션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SECRET #1 · 깨뜨리기
VEHICLE BELIEF

현안은 '덕질하듯 파고든 연구'로 풀립니다

예전 생각
"연구는 논문이고, 현실은 안 바뀐다."
실제
당사자 50명·현장 3일·보고서 100편을 파고든 연구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솔루션의 출발점.

실제 1기 현안들이 그래요 — 청량리 야간 60dB 소음, 마장동 육류유통 60%의 악취, 경동시장 청년몰 공실률 23→38%. 답이 없어서가 아니라, "규칙과 현장 사이"를 아무도 안 들여다봐서 안 풀린 겁니다. 그 틈을 메우는 게 연구예요.

"답이 아니라 출발선" — 이 말, 와닿으시나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THE METHOD · 한달연구의 철학

크게 꿈꾸고,
작게 만들고,
발전시키기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않습니다. 작게 시작해, 매번 작동하는 연구로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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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YCLE · 연구의 순환
작게 돌리고 다시 키운다

연구는 한 바퀴씩 돌며 자랍니다

학습에서 아이디어가 나오고, 계획으로 가설을 세우고, 수행데이터를 남깁니다. 그 데이터가 다시 학습이 되어 — 다음 한 바퀴를 더 깊게 돕니다.

한 번에 끝내는 게 아니라, 작게 돌리고 발전시키는 순환이에요.

학습 계획 수행 아이디어 가설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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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THOD · 작게 만들기
점진적으로 완성

작게 만들고, 매번 작동하게

✗ 한꺼번에 완성 — 끝나기 전엔 아무것도 못 씁니다
부품 ①
아직 못 씀
부품 ②
아직 못 씀
부품 ③
아직 못 씀
완제품
이제야 작동
✓ 작게 완결 — 매 단계가 '작동하는' 결과로 자랍니다
작동하는 v1
작동 ✓
발전한 v2
작동 ✓
발전한 v3
작동 ✓
더 큰 v4
작동 ✓

한달연구도 같습니다. 작지만 완결된 연구 한 편을 먼저 손에 쥐고, 다음 바퀴에서 더 키웁니다. — 매 단계가 그 자체로 쓸모 있는 연구예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EXAMPLE · 한달연구가 쌓이면
가덕도 신공항

가덕도 신공항 건설로 일어나는 생태파괴를 막으려면?

첫번째 연구가덕도신공항다음연구두번째 연구생태파괴다음연구세번째 연구핵심|연구핵심|연구핵심|연구에코사이드

한 바퀴씩 좁혀 들어가다 보면 "에코사이드(생태학살)"라는 핵심에 닿습니다 — 유럽의회는 환경범죄지침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환경범죄 시 최대 10년 징역·연매출 5% 과징금까지 논의됩니다. 작은 연구가 처벌입법 의제로 자랍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EXAMPLE · 한달연구가 쌓이면
주거환경 × 아동비만

한국사회에서 주거환경이 아동비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첫번째 연구비만문제다음연구두번째 연구아동비만다음연구세번째 연구핵심|연구핵심|연구핵심|연구주거환경·아동비만

처음엔 "이걸 사회문제라고 할 수 있나? 관련 지식과 참고할 사람이 있을까?"

→ "이렇게나 다양한 연구자들이 이 문제를 두고 씨름해 오고 있었구나!"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NEED 02 · 플랫폼
진심을 모으는 구조

열 사람의 한 걸음을, 어떻게 모을까

열 사람이 동시에 한 걸음 (Parallel Researching)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작은 연구 모으기 (연결 → 결합 → 축적) 문제해결지식한 걸음들이 동시에 모인 결과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 병렬컴퓨팅(GPU)처럼 다양한 사람이 동시에 연구하고, 그 걸음들을 연결·결합·축적해 문제해결지식으로 발전시키는 AI 기반 플랫폼.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둘째는, 진심을 가진 사람들이 더 쉽게 연구에 참여하고, 참여한 연구들을 어떻게 더 잘 연결·결합·축적해 문제를 해결하는 지식으로 발전시킬 거냐 — 그 플랫폼에 대한 고민입니다. 인간의 역할을 훈련시키는 것과 AI 기반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양쪽 축입니다.
THE TRANSITION QUESTION
세 비밀을 잇습니다

질문 하나 드릴게요.

① 연구라는 무기를 손에 쥐고, ② 4주 프로세스가 단계마다 끌어주고,
③ 팀·연구비·멘토까지 받쳐준다면 —
당신, 서울의 그 문제를 한번 파볼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네"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빅 도미노는 이미 쓰러진 겁니다. 이제 그 "네"를 실제로 손에 쥐는 방법만 남았어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PART 02 · THE STACK

그래서, 지원하면
무엇을 받나요?

세 가지 생각이 풀렸다면, 이제 현실적인 질문 하나. — "지원하면 4주 동안 정확히 무엇이 내 손에 들어오는가."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THE STACK · 선정 팀이 받는 것
4주간 손에 들어오는 자산
012일 리서쳐톤16시간 몰입·연구계획서 완성·점심 제공16시간
024주 단계별 연구 프로세스 + 템플릿데스크+필드를 칸칸이4주
03단계별 AI 연구 에이전트방향을 잡아주는 전용 도구상시
04전담 연구PM 오피스아워주 1회 1:1 코칭주 1회
05현안별 연구멘토시립대·싱크탱크·민간전문가팀별 1회+
06연구지도 DB · 〈연구탐사대〉 커뮤니티기수를 넘는 누적 자산평생
07서울시립대 교과연계 후속연구1기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후
팀당 연구비50만원 지급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IF / ALL
하나만 얻어도 남는 장사

만약 4주 동안 이것 하나만 얻으셔도 —

VEHICLE
"내가 직접 한 연구"
현장에서 길어 올린 나만의 연구보고서 한 편. 이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INTERNAL
"연구를 완주한 경험"
스스로 문제를 설계하고 끝까지 파본 경험. 이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EXTERNAL
"계속 함께할 동료"
멘토와 리서치프러너 네트워크. 이것만으로도 남는 장사 아닐까요?

그런데 이걸 전부 받습니다. 게다가 연구비까지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UOS RESEARCHPRENEUR · 1기
프로그램 한눈에

그 연구를 실제로 하는 곳 — UOS 리서치프러너 1기

무엇
서울 지역문제 4주 연구
2일 리서쳐톤 + 4주 연구수행. 누구나 따라갈 수 있는 프로세스.
누가
서울시립대 RISE × 나이오트
위상·인프라(RISE) + 방법론·PM(나이오트)의 협업.
받는 것
팀당 연구비 50만원
AI 연구 에이전트·전담PM·연구멘토·커뮤니티까지.

지금부터는 이 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 주제·일정·지원 방법을 차례로 보여드릴게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PART 03

UOS 리서치프러너 프로그램 소개

서울시립대 RISE × 나이오트. 4팀 내외를 선정해, 서울 지역문제를 한 달 동안 연구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QUALIFY · WHO WE ARE
UOS RISE × NAIOTH

이 말을 할 자격이 있냐고요?

주관 · 위상과 인프라
서울시립대학교 RISE사업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서울시립대 운영 조직. 모집·공간·교과연계를 책임집니다.
운영 · 방법론과 PM
나이오트 (NAIOTH)
사회문제해결형 연구 플랫폼 〈연구탐사대〉 운영. 설계·총괄PM·리서쳐톤·AI 연구 에이전트·연구지도 DB를 만듭니다.

우리도 처음엔 "연구는 학자만 하는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 믿음이 깨진 이야기 — 그게 이 프로그램의 시작이에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1 · BACKGROUND
왜 지금, 이 프로그램인가

서울지역현안 앞에 비어 있는 네 자리

B-01
솔루션의 부재
제대로 된 솔루션·무브먼트가 나오지 않고 있다
B-02
지식의 부족
현안에 대한 지식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B-03
인프라의 부재
지속해서 연구할 지식 인프라가 없다
B-04
공동체의 부재
진심인 사람들이 마음껏 활동할 지지공동체가 없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 이 네 자리를 함께 채우는 것이 1기의 목표입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1 · GOAL
4주 후 남는 것

한 달 뒤, 네 가지가 남습니다

G-01 · 지식
문제해결 지식의 생산
현장에서 길어 올린 살아있는 지식
G-02 · 인재
지역문제해결형 인재
스스로 연구를 설계·완주한 경험
G-03 · DB
문제연구지도 데이터셋
기수를 넘어 누적되는 공동자산
G-04 · 공동체
연구·지지 공동체
계속 함께할 리서치프러너 네트워크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1 · ABOUT
프로그램 한눈에

프로그램은 네 개의 축으로 굴러갑니다

01 · 주제
서울지역현안을 주제로 하는 연구
문제를 새롭게 발굴·조명·분석한다. 서울을 살리는 데 필요한 의제.
02 · 프로세스
누구든 연구할 수 있는 4주 프로세스
2일 리서쳐톤 + 4주 단계별 템플릿 + AI 연구 에이전트 + 전담 연구PM 오피스아워.
03 · 데이터셋
서울지역현안 연구지도 DB
개인연구가 곧 협업연구가 되는 병렬형 연구. 기수를 넘는 누적 자산.
04 · 커뮤니티
리서치프러너 커뮤니티
교수·연구원 연구멘토, 이해관계자 매칭, 서울시립대 교과연계 후속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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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무엇을 연구하나

3개 구 × 4대 영역, 6개 지정주제와 자유주제.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2 · AGENDA
3 DISTRICTS × 4 AGENDAS

3대 지역, 4대 영역

01 / 04
기후
탄소중립 · 환경
02 / 04
돌봄
복지 · 일상돌봄
03 / 04
도시문화
소음 · 악취 · 폐기물 · 생활
04 / 04
상권 활성화
지역경제 · 시장
중구성동구동대문구 — 세 개 구의 현장에서, 4대 영역의 문제를 파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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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AGENDA
6 DESIGNATED TOPICS

6개 지정주제

가산점 부여 — 지정주제로 지원 시 심사 가산점
01 · 청량리역 소음·철도
지상철도의 소음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02 · 마장동 시장 악취·시장
축산시장의 악취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03 · 경동시장 상권
스타벅스를 넘어 상권이 활성화 되려면?
04 · 전농·답십리 폐기물
주택가 폐기물, 어떻게 제대로 줄일까?
05 · 서울시립대 탄소중립
시립대, 탄소중립캠퍼스로 만들려면?
06 · 신당동 돌봄·재개발
재개발 속 어르신 일상돌봄을 어떻게 이어갈까?

이어지는 6장은 각 현안의 현황·쟁점·파고들 갈래를 담은 브리프입니다. 이건 답이 아니라 출발선이에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2 · AGENDA
FREE TOPIC

6개가 전부가 아닙니다 — 자유주제

위 6개 외에 풀고 싶은 서울지역현안이 있다면,
3개 구(중구·성동구·동대문구) × 4개 영역(기후·돌봄·도시문화·상권) 안에서 직접 제안해 주세요.

이 6개 질문은 예시일 뿐, 답이 아니라 출발선입니다. 당신의 연구질문은 모집기간 5.25 – 6.14 안에 받습니다. 지정주제로 지원하면 가산점, 자유주제도 환영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THE PEOPLE · 당사자
통계 뒤의 얼굴

통계 뒤에는, 잠 못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청량리 · 박성민 32
"진짜 기준을 넘나요?"
야간근무, 역에서 100m 빌라 3층. 새벽 1–4시 화물열차에 깬다. 이사 두 달 만에 후회. 야간 dB이 기준을 넘는지 알고 싶다.
신당동 · 박순자 78
"이 돌봄이 따라오나요?"
42년 거주, 혼자 산다. 주 1회 복지관 식사, 30년 단골 의원. 재개발 이주 후 돌봄이 이어지는지 아무도 답해주지 않는다.
경동시장 · 이주영 28
"스벅 갔다 그냥 가요"
청년몰 카페 1년차. 스타벅스가 사람을 데려오지만 발길은 시장으로 안 온다. 시장 전체를 움직일 콘텐츠를 못 찾았다.

당신의 연구가 닿는 곳은 표가 아니라 이 사람들의 하루입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PART 04

어떻게 뽑히나

서울시립대 학생·일반시민 누구나. 4팀 내외를 선정합니다. 모집은 5.25 – 6.14.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URGENCY · SCARCITY
왜 지금인가

자리는 4팀, 시간은 6.14까지

한정 인원
4팀 내외만 선정
밀착 지원을 위해 의도적으로 적게 뽑습니다.
마감
5.25 – 6.14 (3주)
6.14(일) 24:00 지원서 마감. 이후 모집 없음.
설명회 참석자 혜택
지원서 작성 가이드
오늘 끝까지 들으신 분께 03·04번 작성 팁을 바로 안내드립니다.

완벽하게 준비되면 지원하겠다는 분들이 가장 많이 놓칩니다. 지금 떠오른 그 문제 하나면 충분해요.

마감 전에 지원하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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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APPLY
WHO WE LOOK FOR

이런 리서치프러너
기다립니다

서울시립대 학생·일반시민 누구나. 팀(4~6명) 권장이지만, 3인 이하·개인은 분야별 매칭으로 팀빌딩이 이루어집니다.

연구 경험이나 학위는 필수가 아니에요.

01 / 04
꼭 풀어내고 싶은 서울의 지역문제를 가진
02 / 04
집요하게 문제를 제대로 파고들고 싶은
03 / 04
4주 몰입해 과감·도전적 연구를 해낼
04 / 04
사회문제해결에 관심이 많은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4 · APPLY
4 STEPS · SCHEDULE

지원은 4단계

01
연구제안서 제출 5.25–6.14 · 관심 현안 1개+이유
02
사전설명회 (선택) 6.4(목) 20:00
03
온라인 인터뷰 6.16(화) · 1차 합격자 대상
04
최종 결과 발표 6.18(목) · 4팀 내외

주요 일정

5.25 – 6.14모집기간 (3주)
6.4(목) 20:00온라인 사전설명회
6.15(월)1차 서류합격 발표
6.16(화)온라인 인터뷰
6.18(목)연구팀 선정 발표
6.20–21(토·일)2일 리서쳐톤 (10–18시)
7.8(수)중간공유회 ★★
7.17(금)최종 보고서 마감
7.22(수)최종공유회 ★★★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4 · APPLY
APPLICATION · 약 15–25분

지원서엔 네 묶음의 질문이 있어요

SECTION 01
팀·지원동기
신청 단위(팀/개인 매칭), 멤버, 참여 계기, 가장 기대하는 것
SECTION 02
주제·현안·지역
지정주제(가산점)/자유, 관심 영역 1·2순위, 희망 구
SECTION 03
어떤 문제를
구체적 문제(300자), 개인적 연결고리, 지금까지 한 행동
SECTION 04
어떻게 연구를
당사자는 누구인가, 접근 가능한 현장·데이터, 4주 아이디어
TIP. 03·04번(어떤 문제 / 어떻게 연구)을 미리 메모해 두면 작성이 훨씬 빨라집니다. 마감 6.14(일) 24:00.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4 · SELECTION
우리가 지원서에서 보는 것

화려함보다 진심과 실행 가능성

CRITERIA 01
문제의 구체성
'무엇이' 문제인지 손에 잡히게 짚었는가
CRITERIA 02
개인적 연결
당신이 이 문제에 진심인가
CRITERIA 03
현장 접근성
만날 당사자·들어갈 현장이 실제로 닿는가
CRITERIA 04
4주 실행력
4주 안에 해낼 만한 그림인가

연구 경력·학위·완성된 답은 보지 않습니다. 지정주제로 지원하면 가산점. 모르는 건 프로그램이 채워줄 테니, 풀고 싶은 마음을 보여주세요.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5 · FAQ
자주 묻는 질문 1–4

자주 묻는 질문

Q1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서울시립대 학생·일반시민 누구나. 풀고 싶은 서울 지역문제와 4주 몰입 의지가 있으면 됩니다. 연구 경험·학위는 필수 아님.
Q2개인으로도 지원할 수 있나요?
팀(4~6명) 권장, 3인 이하·개인도 가능. 같은 분야끼리 매칭해 팀빌딩이 이루어질 수 있어요.
Q3연구비는 어떻게 지급되나요?
최종 선정 팀에 4주 활동 지원 명목으로 팀당 50만원. 지급 시점·방식은 선정 후 안내합니다.
Q4사전설명회는 꼭 참석해야 하나요?
권장이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운영 방식·리서쳐톤·연구수행 단계를 자세히 안내해요. 어려우면 카톡 채널로 문의.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5 · FAQ
자주 묻는 질문 5–8

자주 묻는 질문

Q5지원 양식은 어디서 받나요?
'알림신청' 버튼을 누르면 Tally 폼이 열립니다. 관심 현안 1개와 그 이유를 적으면 돼요. (10–15분)
Q6리서쳐톤에 전일 참여해야 하나요?
네, 2일 리서쳐톤은 선정 팀의 필수 참여. 이 16시간에 연구계획서를 완성하므로 전일 참여가 어려우면 선정이 어려울 수 있어요.
Q7연구 경험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단계별 프로세스·연구멘토·1:1 코치·AI 에이전트가 함께해요. 필요한 건 집요함과 의지.
Q81기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관심 팀은 서울시립대 교과연계로 후속 연구를, 전원은 〈연구탐사대〉 커뮤니티에 초대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 06 · AFTER
끝이 아니라 시작

1기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NEXT 01 · 교과연계
서울시립대 후속연구
관심 팀은 교과와 연계해 연구를 더 깊이 이어갈 수 있어요.
NEXT 02 · 커뮤니티
〈연구탐사대〉 초대
1기 전원은 사회문제해결형 연구자 커뮤니티에 합류합니다.
NEXT 03 · 누적
연구지도에 이름을
당신의 연구가 2·3기가 딛고 설 공동자산이 됩니다.

함께 풀고 싶은 사람들이 계속 만나는 곳. 4주가 끝나도 혼자가 되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SECTION

마무리

FAQ로 남은 망설임을 정리하고, 두 선택지 앞에 섭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TWO CHOICES
오늘 이후

이제 당신에겐 두 선택지가 있습니다

선택 A
창을 닫고, 평소처럼
그 문제는 여전히 거기 있고, "언젠가 누가 풀겠지"로 남습니다. 잃을 것도 없지만, 남는 것도 없어요.
선택 B
지원서를 쓰고, 4주 뒤
내가 직접 한 연구 한 편, 완주의 경험, 멘토와 동료, 연구비 50만원. 그리고 "서울을 살리는 연구"에 이름을 올립니다.

밑져야 본전이 아니라, 사실은 잃을 게 없는 쪽이 분명합니다.

UOS 리서치프러너 1기 · 사전설명회
Q & 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채팅창에 남겨주신 질문부터 함께 봅니다. 지금 답 못 드린 건 카카오톡 채널 @연구탐사대로 이어서 답변드려요.

지원 자격팀빌딩리서쳐톤연구비1기 이후
slido Q&A QR slido · app.sl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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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THE 1ST COHORT

서울의 지역문제,
함께 미친듯이
풀어볼까요?

모집 5.25 – 6.14 · 사전설명회 6.4(목) 20:00 · 최종발표 6.18
관심 있는 서울지역현안이 있다면 지금 지원해 주세요.

알림신청 → 모집 페이지 → 문의 · 카카오톡 @연구탐사대 인스타그램 @research.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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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UOS 사전설명회 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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