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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월) · 제2장 · 오전 8–9시 ·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6층 30인실
시스템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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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안에서 많은 조직이 비슷한 문제를 반복해서 해결하고 있지만,
정작 그 문제를 만들어내는 구조는 함께 바꾸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시스템 체인지가 어려운 이유를 개별 조직이 아닌 생태계의 조건에서 바라보게 한다.
간단한 자기소개이름과 하는 일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한 줄이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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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 8/3 (월)

설문 응답의 37.9%가 지금을 ‘고착 국면’으로 진단했습니다
각개전투 · 성과 입증용 숫자 · 협력 같아 보이는 협업 · 성공 공식. 다만 고착은 정체가 아니라, 성장을 지나온 생태계가 다음으로 가기 전 하나의 단계라고 했습니다.
우리 업을 우리가 설명하지 못한다
“무슨 일 하세요?”가 “좋은 일 하시는구나”로 정리되고 마는
실패를 말할 자리가 없다
펀더가 먼저 실패를 받아안을 수 있어야 한다는 데로
같은 프로젝트가 각자 반복된다
PBL 8~9년 · 자립준비청년 — 아무도 판을 열지 못하는
리더십과 거버넌스의 공백
“안 되는데요”라고 말할 수 있는 구조가 없는
③이 오늘의 질문 그 자체입니다 — 비슷한 문제를 각자 풀고 있는데, 그 판은 왜 열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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