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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월) · 제4장 · 오전 8–9시 ·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창발적 협력을 위한 새로운 경로
🌏
사회혁신 생태계가 앞으로 더 과감하게 실험하고 협력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연하게 여기는 어떤 전제나 관행을 먼저 의심해봐야 할까요? 생태계를 유지해온 익숙한 질서를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기 위한 질문을 함께 만들어간다.
간단한 자기소개이름과 하는 일 — 한 줄이면 충분해요 함께해오셨다면, 소감과 기대지금까지 이 모임이 어떠셨는지, 남은 회차와 그 이후에 바라는 것 오늘 처음 오셨다면, 기대어떤 마음으로 오셨고 무엇을 얻어가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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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미션 중심의 창발적 협력 · 8/18 (화)

“잘 알면 협력은 필요 없다” —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서 협력이 시작된다
협력을 막는 것은 자원보다 문화와 구조였습니다. 토론은 여섯 갈래로 흘렀고, 보드에는 열일곱 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우리에게 ‘실패’란 없다
“건강한 실패였다 싶은 사례가 없다” — 영리 문법 그대로의 소통
모호함과 레퍼런스
견딜 여력도, 견디면 된다는 선례도 없다 — 보드 최다 공감
협력은 합의라는 고정관념
합의하는 순간 그 바깥이 닫힌다 — 다름을 허용하지 않는 구조
성과는 누구의 것이 되는가
지휘자보다 눈에 띄는 연주자가 살아남는 구조
③④가 오늘의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전제, 먼저 의심해볼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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