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조찬모임 04회차 보드 보드 홈 🖥 화면 모집 페이지 ↗
04
8/24 (월) · 제4장 · 오전 8–9시이번 회차
📍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창발적 협력을 위한 새로운 경로

우리는 어디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가

이 회차의 흐름기본 08:00–09:00 · 심화 ~10:00 (자율)

08:00–08:05체크인 — 조찬 다과, 한 줄 근황
08:05–08:20진저티 발제 — 깊이읽기 (제4장) × 루트임팩트 비하인드
08:20–08:30개인의견 정리 — 오늘의 질문에 대한 내 생각 정리 이 페이지에 적어요
08:30–08:55현장대입 토론 — 위 질문 중심 · 자유토론
08:55–09:00마무리 — 남긴 한 문장 · 다음 회차 예고
09:00–10:00심화논의 — 자율 연장 · 세대 간 응답
❓ 이 회차의 질문
🌏 생태계를 생각하는 질문
사회혁신 생태계가 앞으로 더 과감하게 실험하고 협력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연하게 여기는 어떤 전제나 관행을 먼저 의심해봐야 할까요?
의도 · 생태계를 유지해온 익숙한 질서를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기 위한 질문을 함께 만들어간다.
이야기가 잘 안 열릴 때 · 보조질문 2개 보기
📕 보고서와 직접 연결되는 질문
보고서는 시스템의 방향을 바꾸기 위해서는 비전과 방향성, 관계와 권한, 실험과 학습, 제도, 자원과 같은 레버리지 포인트에 주목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우리 조직이나 생태계에서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그 변화를 시작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내려놓거나 새롭게 시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 나와 조직을 돌아보는 질문
우리 조직에서 아무도 규칙이라고 말하지 않지만 모두가 따르고 있는 ‘암묵적인 규칙(관행)’은 무엇인가요?
그 규칙은 지금도 새로운 시도를 가능하게 하고 있나요,
아니면 막고 있나요?
🤝 이 보드를 쓰는 약속
  • 채텀하우스 룰 — 오간 내용은 나누되 누가 말했는지는 옮기지 않습니다. 이름은 선택이고, 별칭이나 익명으로 남겨도 좋아요.
  • 소속이 아니라 애정을 걸고 — 조직을 대표하는 입장문보다, 현장에서 겪은 이야기를 환영합니다.
  • 콘텐츠화될 수 있어요 — 여기 남긴 문장은 후속 콘텐츠에 비실명으로 인용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비공개]를 앞에 적어주세요.
  • 참석하지 못한 회차에도 남길 수 있어요. 답글로 서로의 이야기에 이어 붙여주세요.
👋 체크인 — 소감과 기대
시작 전에 간단한 자기소개, 그리고 지금까지의 조찬모임에 대한 소감과 기대를 남겨주세요. 한 번이라도 함께하셨다면 짧은 소감과 남은 회차의 기대를, 오늘 처음 오셨다면 기대를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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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지는 이야기
04회차 «창발적 협력을 위한 새로운 경로»의 질문에 대한 생각, 내 현장 이야기, 의견과 제언을 적어주세요. 어느 갈래인지 골라주시면 나중에 모아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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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야기해야 할 주제들
오늘 다루지 못했지만 언젠가 이 자리에서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제를 남겨주세요. 지금은 04회차에서 나온 주제만 보고 있습니다 — 전체를 누르면 다섯 회차 주제를 모두 봅니다. 공감이 많이 모인 주제는 남은 회차와 후속 공론장 기획에 먼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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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남기면 04회차에서 나온 주제로 기록됩니다 · 한 칸에 주제 하나씩 · 다른 사람의 주제엔 ♡로 공감 · ⌘/Ctrl + Enter로 바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