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프로그램은 그렇게 많은데, 서울의 지역문제를 제대로 풀어내는
스타트업은 왜 그리도 잘 보이지 않을까요?
그건, 비즈니스 문제가 2차원이라면 사회문제해결은 3차원이기 때문이에요.
고객과 시장을 찾기 이전에 문제의 구조와 현장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죠. ‘연구’라는 축 없이 제안되는 솔루션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반쪽짜리가 되고 말죠.
서울의 지역문제를 제대로 풀어내기 위해서는 정교한 연구방법론이나 학술지식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당사자 50명 만나기, 다큐3일형 현장관찰, 정책보고서 100편 덕질. AI도 교수님도 못할 ‘미친 연구’만이 빛나는 진실을 길어 올릴 수 있어요. 이런 건 연륜 있는 고학력자가 아니라, 문제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과감히 현장에 뛰어들며 미친듯이 본질에 파고 들 사람만이 할 수 있죠.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리서치프러너(Research-preneur, 연구혁신가)라고 불러요.
연구를 전혀 몰라도 괜찮아요. 단계별 연구 프로세스, 현안별 연구멘토 네트워크, 1:1 연구코치와 AI 연구 에이전트까지. 다만 필요한 것은 문제를 어떻게든 파고들어서 제대로 풀어내겠다는 집요함과 의지, 그것 뿐이에요.
서울의 지역문제, 리서치프러너들과 함께 미친듯이 풀어보지 않을래요?
서울에는 현안이 많지만, 그 현안을 풀어낼 ‘지식’은 부족합니다.
4주 후, 서울지역현안 풀이에 쓰일 네 가지 자산이 남습니다.
UOS 리서치프러너는 네 가지 축이 동시에 작동합니다.
주제 · 프로세스 · 데이터셋 · 커뮤니티.
창업 프로그램은 그렇게 많은데, 서울의 지역문제를 제대로 풀어내는 스타트업은 왜 그리 잘 보이지 않을까요? ‘연구’라는 축 없이 제안되는 솔루션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반쪽짜리가 되고 말죠. UOS 리서치프러너는 이 비어 있는 자리를 채울 사람들을 모집합니다.
모집 마감 6.14 (일) 24:00까지. 지원서 작성에는 보통 10–15분이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