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탐사대 대원들이 시즌마다 모여 한 권을 끝까지 읽습니다. 각자 마음에 남은 문장과 나눈 생각을 그대로 남겨둡니다.
강사 민경인과 함께 영미·한국·중국·프랑스·독일 현대철학을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