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
서울의 지역문제를 제대로 연구하고 싶은 서울시립대 학생·일반시민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꼭 풀어내고 싶은 서울의 지역문제를 가지고 있고, 4주 동안 몰입해서 연구해낼 의지가 있으면 됩니다.
연구 경험이나 학위는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Q2
대학원생도 지원할 수 있나요? 시립대생에게 가산점이 있나요?
+
대학원생도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대학원생이라는 이유로 가산점이 붙지는 않아요 — 학력·연구경력보다 지역문제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봅니다.
서울시립대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서울시립대 학생에게는 일부 가산점이 있지만, 일반 시민도 분명히 선발되어 함께 참여합니다.
Q3
개인으로도 지원할 수 있나요? 팀이어야 하나요?
+
팀 단위(4~6명) 권장이며, 3인 이하 팀이나 개인 지원도 가능합니다.
3인 이하 팀이나 개인 지원자는 운영진이 같은 분야 지원자끼리 매칭해 팀빌딩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선정에서는 이미 구성을 갖춘 4인 지원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지만, 2인·개인 지원자라도 문제를 향한 열정이 크다면 충분히 선발될 수 있어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Q4
연구비는 어떻게 지급되나요?
+
최종 선정된 팀에게 4주 연구활동 지원 명목으로 팀당 50만원이 지급됩니다.
지급 시점·방식은 선정 후 안내드립니다.
Q5
사전설명회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다시보기 영상과 발표자료를 상시 공개하고 있습니다.
6.4(목) 진행한 무료 웨비나
“사회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려면, 당신이 연구해야 하는 이유”(연사 하윤상 · 나이오트 공동대표) 약 60분 풀영상을 언제든 보실 수 있어요.
사회문제해결에 솔루션보다 연구가 먼저 필요한 이유, 왜 ‘미친 연구’가 사회문제를 풀어내는지, 연구를 몰라도 되는 4주 프로세스까지 한 번에 안내해 드립니다.
영상 다시보기 ·
발표자료 보기
Q6
지원 양식은 어디서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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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상단 또는 아래의 ‘알림신청’ 버튼을 누르면 Tally 폼이 열립니다.
관심 있는 서울지역현안 1개와 그 현안을 왜 풀고 싶은지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작성에는 보통 10–15분 정도 걸려요.
Q7
꼭 6/20–21 리서쳐톤에 전일 참여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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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일 리서쳐톤은 선정 팀의 필수 참여입니다.
이 16시간에 4주 연구의 연구계획서를 함께 완성하기 때문에, 전일 참여가 어려운 경우 선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Q8
연구 경험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
괜찮습니다. 단계별 연구 프로세스, 현안별 연구멘토 네트워크, 1:1 연구코치, 단계별 AI 연구 에이전트까지 함께 준비되어 있어요.
연구 모형을 직접 설계할 필요도 없습니다 — 기본 프레임워크와 단계별 모듈을 모두 제공하니까요.
전공(학과)에 따른 유불리도 없습니다. 내 전공과 상관없는 지역문제라도, 그 문제를 얼마나 깊이 고민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필요한 것은 문제를 어떻게든 파고들어 풀어내겠다는 집요함과 의지입니다.
Q9
최종 결과물은 어떤 형태·분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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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분량은 없습니다 — 10페이지 내외부터 50~60페이지까지 팀마다 다양해요.
단계별 연구 프로세스에 맞춘 보고서 템플릿을 제공하고, 각 단계 활동을 정리한 글이 문단으로 쌓여 한 편의 연구보고서가 됩니다.
학술논문과는 별개인 ‘문제해결 지식’에 특화된 보고서 형태이며, 원하시면 이후 논문화도 가능합니다.
Q10
수료증이나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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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종 연구보고서를 제출하면 리서치프러너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수료증과 직접 작성한 연구보고서는 이력서·경력 등에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어요.
참여자는 시립대생·일반 시민 구분 없이 동일하게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Q11
1기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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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공유회 이후, 관심 있는 팀은 서울시립대 교과연계를 통해 후속 연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1기 전원은 사회문제해결형 연구자 커뮤니티 〈연구탐사대〉에 초대됩니다.